코키틀람 한인타운 근처에서 이 정도로 독립성이 보장되는 아늑한 보금자리는 찾기 힘드실 겁니다. 문도 따로 달려 있어서 밤늦게 치킨을 시켜 먹어도 집주인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걸어서 버스 탈 수 있고 한아름마트와 이케아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서 한국 음식 만들어 먹다가 갑자기 북유럽 인테리어가 당기면 바로 구경 갈 수 있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합니다.
인터넷이랑 유틸리티 요금까지 싹 다 포함해서 월 1400불이라니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은혜로운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따로 쓸 수 있어서 빨래 돌릴 때도 눈치 게임할 필요가 없습니다.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서둘러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비흡연자에 반려동물이 없으신 분들만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