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의 노른자 땅인 City of Lougheed 타워2에서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갖춘 짱짱한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2023년에 지어진 아주 따끈따끈한 신축이라 손댈 곳 하나 없고, 보쉬 가전제품이 번쩍거리고 있습니다. 거실 통창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아침 햇살을 조명 삼아 일어날 수 있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여름 무더위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커뮤니티 시설 클래스가 남다른 곳입니다. 무려 22,000 sq ft 규모의 프라이빗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굳이 돈 내고 헬스장 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피트니스, 요가, 탁구는 물론이고 골프 퍼팅 연습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집 앞이 바로 로히드 스카이트레인 역이라 교통편도 환상적이고, 한인 빌리지도 걸어서 금방이라 한국 식재료 조달 걱정도 없습니다.
월세는 3300달러이고 보증금은 합리적으로 월세의 딱 절반인 1650달러입니다. 주차 공간과 창고도 각각 1칸씩 기본으로 주어지니 짐이 많으셔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1년 고정 계약으로 깔끔하고 매너 있게 공간을 아껴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자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