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딱 3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25층 남향 콘도인데 뷰가 정말 예술이라 매일 아침 강제로 뉴욕 감성을 주입받을 수 있습니다. 방 하나에 문이 달린 큼직한 덴이 있어서 사실상 방 두 개처럼 쓸 수 있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게다가 이번이 첫 입주라서 누구의 손때도 타지 않은 완전 새 집입니다.
1층부터 50층 루프탑까지 피트니스 센터, 게임룸, 비비큐 테라스 등 온갖 편의시설이 꽉 들어차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 천국입니다. 바로 옆에는 YMCA도 있어서 건강한 삶을 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전용 주차장과 세탁기, 보관 창고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가격은 월 2,200달러에 보증금은 1,100달러입니다. 반려동물과 흡연은 불가능하며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이메일이나 문자로 번개처럼 연락을 보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