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콕 박혀서 나만의 힐링 타임을 보내기에 딱 좋은 단독주택 속 신축급 방이 나왔습니다. 몸만 쏙 들어오면 되도록 가구부터 숟가락 얹을 자리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가격인데 월 750달러에 모든 공과금과 숨 쉬듯 쓰는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보기 드문 혜자로운 조건이라 숨만 쉬어도 돈이 굳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치도 살기 좋은 코퀴틀람의 조용한 동네라 시끄러운 소음 없이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보증금 500달러에 방과 화장실이 각각 하나씩이라 혼자 살기에 아주 쾌적한 구조입니다. 늦으면 다른 사람이 먼저 채가니까 관심 있으면 얼른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