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Myriad 콘도에서 아주 괜찮은 집이 나와서 알려드립니다. 30층과 34층이라는 화끈한 고층이라 매일 아침 구름 위에서 눈을 뜨는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688sqft의 널찍한 크기에 알짜배기 방 하나와 덴이 딸려 있어 서재나 창고 혹은 옷방으로 넓게 쓰기 딱 좋습니다.
역세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버퀴틀람 스카이트레인역이 정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지하철을 타러 갈 수 있는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맛집과 레스토랑이 널려 있어서 밥 해 먹기 귀찮을 때 슬리퍼만 대충 끌고 나가서 해결하기도 참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차도 가능하고 소중한 댕댕이나 냥냥이와 함께 살 수 있는 반려동물 가능 조건입니다.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 빨래방 찾아 삼만리 할 필요도 없습니다. 6월 중순부터 바로 들어올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서둘러서 연락 주시는 것이 통장 평화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