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역에서 엎어지면 코가 깨질 정도로 가까운 버퀴틀람 콘도입니다
버퀴틀람 중심에 우뚝 솟은 Myriad 콘도에서 30층과 34층이라는 아주 짜릿한 높이의 뷰를 자랑하는 곳이 나왔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구름 위의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아주 귀한 보금자리입니다.

스카이트레인역이 정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고 늦잠을 자더라도 광속으로 출근이나 등교가 가능합니다. 늦잠꾸러기들에게는 이보다 더 완벽한 구원투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변에 식당이랑 마트도 널려 있어서 밥 굶을 걱정은 평생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게다가 1베드룸에다가 덴까지 딸려 있어서 공간을 아주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덴을 개인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꾸미면 그야말로 나만의 아지트가 완성됩니다. 댕댕이나 냥이 같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고 주차도 가능하니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습니다.

6월 중순부터 입주할 수 있으니 올여름은 이곳에서 쾌적하게 보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30층은 월 2450달러에 보증금 1225달러, 34층은 월 2500달러에 보증금 1250달러로 준비되어 있으니 마음에 드는 층으로 빠르게 골라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
연락처: •
렌트비: • 보증금:
집구조: • 방 • 화장실
편의점:
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