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딱 3분 걸리는 위치에 있어서 아침에 늦잠을 자도 1교시 세이프가 가볍게 가능한 곳입니다.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1분이라 버스 놓쳐서 발 동동 구를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그로서리랑 맛집, 은행에 약국까지 다 걸어서 1분에서 3분 거리라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동네 안에서 완벽한 생존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바다와 숲이 걸어서 10분 안쪽이라 공부하다 멘탈 흔들릴 때 산책하며 힐링하기에 최적입니다.
더블사이즈 침대가 들어간 아늑한 베이스먼트는 2000불이고, 햇살 맛집인 2층 룸은 1200불입니다. 가구도 다 갖춰져 있고 인터넷이랑 유틸리티도 포함이라 진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