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지어진 완전 따끈따끈한 신축 콘도가 나왔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도 2개라 아침에 눈치 게임을 하며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장 멋진 점은 33층이라 뷰가 끝내준다는 사실입니다. 집에서 매일 구름 전망을 감상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빨래를 마음껏 돌릴 수 있는 별도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위치는 버나비의 핫플레이스인 City of Lougheed Tower 2입니다. 월세는 2,7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350달러입니다. 반려동물과 흡연은 절대 불가능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시 입주하실 수 있으니 뷰 좋은 새집에서 살고 싶다면 빠르게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