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타운센터 근처에 있는 탑층 남향 코너 콘도인데 하루 종일 무료로 광합성을 하며 식물처럼 자라나기 딱 좋습니다. 6층 탑층이라 위층에서 탭댄스를 추는 이웃 요정이 살지 않아 층간소음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습니다.
방 2개에 덴까지 딸려 있어서 재택근무를 핑계로 게임방을 차리거나 짐을 몰아넣기에 아주 넉넉합니다. 화장실도 2개라서 아침 출근길에 화장실 주도권을 쥐기 위한 피 튀기는 눈치싸움을 벌이지 않아도 됩니다. 주차 공간도 2대나 제공되므로 이중 주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건축 년도가 2020년이라 아직 삐까뻔쩍한 신축급 상태를 자랑합니다. 보증금은 1300달러에 월세는 2600달러이며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해서 럭셔리 라이프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