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2007년에 지어진 하우스 지하인데 면적이 무려 1200 sqft나 되어서 숨바꼭질하기 딱 좋습니다.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윗집 눈치 안 보고 새벽 탈출도 쌉가능하고요 고급 마루 바닥에 욕실도 업그레이드되어서 아주 깔끔합니다.
침실 2개랑 화장실 1개가 있고 전용 세탁기랑 건조기뿐만 아니라 냉장고 오븐 식기 세척기까지 풀옵션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보거리에 학교들도 가깝고 코스트코랑 에이치마트 한남마트도 근처라서 장보기도 아주 편하답니다.
월세는 1700불에 보증금은 850불인데 유틸리티랑 인터넷은 3분의 1로 아름답게 나눠 내시면 됩니다. 6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까 얼른 마이크 Nam한테 연락해 보세요. 단 반려동물이랑 흡연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