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지어져서 아직 새집 냄새가 은은하게 날 것만 같은 포트코퀴틀람의 아늑한 1베드룸 콘도입니다.
주차 공간 걱정 없이 내 차를 안전하게 모실 수 있고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도 눈치 안 보고 함께 입주할 수 있습니다. 전용 화장실에 별도 전용 세탁기까지 갖추고 있어서 빨래 쟁탈전 없이 평화롭게 쾌적한 생활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세입자 보험 가입과 몸만 준비하시면 완료입니다.
월 렌트비 1,700달러에 보증금은 850달러로, 깨끗하고 쾌적한 포코의 560스퀘어피트 아지트에서 힐링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