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Willoughby Heights 한가운데에 위치한 3베드룸 타운하우스인데, 주변에 학교랑 쇼핑몰이 널려 있어서 게으른 사람도 부지런하게 움직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입지를 자랑합니다. 2019년에 지어져서 아직 새집 냄새가 은은하게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깔끔한 곳이랍니다.
방 3개와 화장실 2.5개가 아주 실용적인 오픈 컨셉으로 잘 빠져 있어서 가족들과 부딪히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차고는 양옆으로 나란히 주차하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 형태라 매일 주차 전쟁을 치를 필요가 없어서 평화로운 가정이 유지됩니다.
월 3,200달러라는 가격이 통장을 살짝 아프게 할 수는 있겠지만, 걸어서 코스트코랑 월마트를 갈 수 있는 최고의 편리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타협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8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으니 늦기 전에 얼른 연락해서 침대 자리를 찜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