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밴쿠버 캠비가든 콘도에서 방 하나가 새로 나왔는데 조건이 아주 좋습니다. 2022년에 지어진 짱짱한 콘도라 아주 깔끔하고 새집 냄새는 이미 다 빠진 쾌적한 상태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화장실을 같이 쓰는 룸메이트와 아침마다 눈치싸움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 안에 전용 화장실과 샤워 부스가 따로 있어서 아침마다 평화롭게 볼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개인용 냉장고도 따로 드리기 때문에 냉장고 속 내 우유를 누가 마셨는지 범인 찾기를 안 해도 됩니다.
인터넷이랑 전기 요금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전부 월세에 포함되어 있어서 에어컨을 켜든 정수기 물을 마시든 추가 요금 독촉을 받지 않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전자레인지까지 전부 구비되어 있으니 몸만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위치도 아주 훌륭해서 마린게이트역까지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집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에도 아주 편리합니다. 주변에 공원과 골프장도 세 곳이나 있어서 산책하며 힐링하기에 최적입니다.
월세의 딱 절반인 보증금만 준비해서 연락 주시면 바로 입주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