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별도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집주인과 마주치며 어색한 미소를 지을 필요가 없는 1층 스튜디오입니다. 1996년에 건축되었지만 나름 튼튼하게 잘 보존되어 있고 면적도 500 Sqft로 혼자 뒹굴뒹굴하기에 딱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화장실과 세탁기를 따로 단독으로 사용한다는 점인데, 이 정도면 거의 완벽한 독립 정부 수립 수준입니다. 렌트비는 1200불에 보증금은 600불이라 가격 면에서도 매우 은혜로운 수준입니다.
인터넷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넷플릭스 끊김 없이 정주행이 가능하고 주차 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즉시 입주해서 평화로운 일상을 바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