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그 누구의 숨결도 닿지 않은 2026년 신축 주택의 첫 입주자가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새집 특유의 반짝임과 최신 마감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전용 출입문이 있어서 집주인과 마주치지 않고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유닛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갖춰져 있어 빨래방에 갈 필요가 없고 에어컨도 있어서 다가올 여름이 두렵지 않습니다. 인터넷도 제공되니 유튜브 시청도 끊김 없이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평화를 위해 흡연과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1300달러이며 보증금은 그 절반입니다. 유틸리티는 공평하게 3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메일이나 문자로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