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이랑 몰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는 아니지만 걸어서 딱 10분 걸리는 기가 막힌 위치에 있는 집입니다. 2023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건물이라서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새집 감성에 취하실 수 있습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인데 몸만 쏙 들어와서 살 수 있게 가구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극락을 맛보고 겨울에는 히터로 온천에 온 듯한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집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으니 빨래 핑계 대고 밖에 나갈 일도 없습니다.
SFU 대학교까지 차로 10분 컷이라서 아침에 늦잠 좀 자도 세이프가 가능합니다. 다만 평화를 위해 흡연, 반려동물, 광란의 파티, 룸쉐어와 서블렛은 절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신용조회랑 신원 확인은 필수 과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관심 있으시면 연락처로 간단한 소개와 함께 똑똑 문을 두드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