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네 개라서 청소하기는 힘들어도 살기는 참 좋은 랭리 타운하우스입니다
드디어 7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집이 나왔습니다. 몸만 가볍게 오셔도 될 정도로 소파, 김치냉장고, 포터블 에어컨에 데크 그릴까지 꽉 들어차 있습니다. 가구를 다 사용하셔도 추가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

1층에는 독립된 방과 화장실이 있어서 재택근무를 핑계로 혼자만의 아지트를 꾸미기에 아주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층 주방에는 넓은 키친아일랜드가 있어서 요리사처럼 솜씨를 발휘하기 좋습니다. 게다가 주차가 무려 네 대나 가능해서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학교들도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잔뜩 모여 있고, 코스트코나 월마트도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합니다.

다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위해 흡연이나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 조건에 크레딧 체크와 레퍼런스 확인이 필요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20180 84 Avenue Langley, V2Y3N5
연락처: 6048186164 • dianakim0425@gmail.com
렌트비: $3,900 • 보증금: $1,950
집구조: Townhome • 방 4 • 화장실 4 • 면적 1780 Sqft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분할), 인터넷(분할),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세입자보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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