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은 하나인데 화장실이 두 개나 있는 신개념 구조의 1층 집입니다. 혼자 살아도 화장실 눈치 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고 아침 외출 준비 시간도 두 배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출입문도 따로 있어서 사생활 침해 걱정 없이 아주 프라이빗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와 전기세, 가스비가 전부 월세에 묻어가는 구조라서 지출 계획 세우기에도 아주 든든합니다. 집 앞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마트들도 가까워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넓은 정원을 바라보며 진정한 힐링을 원하신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