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om역에서 걸어서 딱 5분만 가면 노을 맛집인 고층 콘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운타운까지도 지하철로 30분이면 가니까 통학이나 출퇴근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집 근처에 홀푸드랑 코스트코도 있어서 장보기에도 최적의 입지입니다.
방 안에는 침대부터 책상, 서랍, 암막 커튼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개인 전용 냉장고 칸이랑 수납 공간까지 따로 챙겨드리니 눈치 볼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마음껏 쓰실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콘도 입주민 전용 야외 수영장과 자쿠지, 피트니스 센터를 전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대 한국인 부부와 다른 학생 한 분까지 총 4명이 지내게 되는데, 다들 바빠서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보장합니다. 서로 사생활을 존중하면서 자쿠지 메이트가 되어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