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지어진 아주 따끈따끈한 새집이라 집주인조차 아직 발도 못 들여놓은 곳이랍니다. 버퀴틀람역 근처라서 교통도 끝내주고 새집 증후군을 온몸으로 누릴 수 있는 엄청난 기회예요. 6월 말이나 7월 초에 바로 입주해서 대망의 첫 입주민 영광을 누려보세요.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690 Sqft의 아담하고 소중한 크기입니다. 가격은 한 달에 2,45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225달러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전용 세탁기가 따로 있어서 빨래 섞일 걱정이 전혀 없고, 출입문도 따로라 비밀스러운 생활이 가능하답니다. 단,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해 주셔야 하는 점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