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얼굴 까먹을 정도로 완벽하게 독립된 지하 요새를 소개합니다
집주인 마주칠 일 없이 내 세상처럼 살 수 있는 완벽 독립 출입구가 있는 곳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랭리 월넛그로브의 아주 안전하고 평화로운 막다른 골목에 위치한 단독주택 지하 공간입니다.

걸어서 10분만 나가면 대형 쇼핑몰과 버스 정거장, 초호화 수영장이 있는 커뮤니티 센터까지 다 누릴 수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차로 5분이면 고속도로 진입로가 두 개나 있어서 밴쿠버든 애보츠포드든 어디든 쏠 수 있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카보스 버스 환승장도 걸어갈 수 있고, 트리니티 대학까지 가는 직행 버스도 다녀서 대학생분들에게도 정말 좋은 조건입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한남마트 같은 대형마트들도 차로 10분이면 싹 쓸어올 수 있습니다.

세탁기, 부엌, 욕실은 깔끔한 남성 세입자 단 한 분과만 셰어하시면 되니까 대가족 셰어하우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가구랑 식기까지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전기세, 가스비, 인터넷 요금까지 렌트비에 싹 다 포함이라서 지갑 털릴 걱정 없이 딱 750달러만 내면 되는 혜자로운 조건입니다.

6월 24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서둘러 연락해 보세요. 간단한 신용 조회랑 본인 소개서가 필요하니 문자가 오픈채팅 링크인 “https://open.kakao.com/o/slKLf9df” 로 노크해 주시면 됩니다.
요약
주소지: walnutgrove 85A Avenue Langley, V1M2L4
연락처: 6044884226 • finewaters@gmail.com
렌트비: $750 • 보증금: $375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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