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 근처에 슬리퍼 질질 끌고 나가도 10분 안에 월마트랑 한인마트 다 털 수 있는 역세권 방이 나왔습니다. 7월 1일부터 바로 살 수 있는데, 가장 좋은 건 개인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화장실 눈치 싸움이나 모닝 레이싱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 냉장고도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밤늦게 몰래 야식 먹다가 들킬 일도 없고, 가구 완비에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한 달에 1100달러이고 보증금은 반값인 550달러입니다. 주인분이 아주 깔끔하게 방을 써주실 여성분을 눈물 흘리며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니 관심 있으시면 604-240-7030으로 문자나 전화 찔러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