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엎어지면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운 새집을 준비했습니다. 2025년에 태어난 파릇파릇한 콘도라 아직 새집 특유의 뽀송함이 살아있고, 22층 동남향이라 아침마다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인 구조인데 발코니가 아주 넓고 천장도 높아서 답답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같은 필수 가전은 기본으로 세팅되어 있고, 지하 주차장 1칸이랑 개별 스토리지까지 다 퍼주는 혜자로운 구성입니다. 게다가 빌딩 안에 헬스장, 요가룸, 게임룸, 스카이라운지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굳이 돈 들여 밖에 나가지 않아도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2380달러이고 보증금은 1200달러입니다. 최소 1년 동안 내 집처럼 아끼며 지내실 분을 찾고 있으며, 실내 흡연이나 대마, 홈파티는 엄격하게 금지되니 참고해 주십시오. 관심이 가신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메시지나 이메일로 찔러봐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