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9층에서 해가 쨍쨍하게 들어오는 남동향의 아늑한 보금자리입니다. 침대부터 식탁까지 가구가 알차게 완비되어 있어 몸만 쏙 들어오면 되기 때문에 초기 이사 비용을 크게 아끼고 지갑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건물 내부 시설인데, 귀찮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피트니스 센터와 요가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하고 적외선 사우나와 스팀룸에서 피로를 사르르 녹일 수 있습니다. 마치 집이 아니라 1년 내내 고급 웰니스 리조트에 사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버퀴틀람 전철역과 대형 마트, 체육 시설이 걸어서 딱 5분 거리에 있어서 슬리퍼를 끌고 동네를 제패하기에 아주 좋은 최고의 위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