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고 1분 만에 스카이트레인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는 기적의 주거 공간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하철역과 세이프웨이가 코앞에 있어서 장보러 갈 때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아무도 모릅니다. 2018년에 지어져서 아주 깔끔하고 유틸리티까지 월세에 포함되어 있으니 지갑 사정에도 평화가 찾아옵니다.
침실 두 개와 화장실 두 개로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넉넉한 크기입니다. 주차 걱정 없이 차를 세워둘 공간도 준비되어 있으니 몸만 편하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2026년 9월부터 입주 가능하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