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완공되어 집주인보다도 젊고 쌩쌩한 신축 하우스의 반지하 공간입니다. 반지하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모던하고 햇빛이 잘 드는 아늑한 곳입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가 딸려 있어 혼자 여유롭게 굴러다니며 생활하기에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월세는 1,800달러에 보증금은 반값인 900달러로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유틸리티는 이웃과 사이좋게 분할해서 내고 인터넷은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세탁기와 출입문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사생활 보호에도 아주 좋습니다.
고속도로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로 가깝고 윌로비 타운 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도 차로 10분 내에 갈 수 있습니다. 즉시 입주해서 새 집 냄새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