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가 7분 거리라 핫도그만 먹어도 본전 뽑는 랭리 타운하우스입니다
Richard Bulpitt 초등학교가 걸어서 딱 3분 거리라 아침마다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지 않고도 등교시킬 수 있는 아주 평화로운 집입니다.

1층에는 화장실이 딸린 독립된 방이 따로 있어서 잔소리 많은 가족 구성원을 완벽하게 격리하거나 개인 공간으로 쓰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3층에는 큼직한 방이 3개나 있어서 방 크기로 싸울 일도 전혀 없습니다.

남향집이라 햇살 맛집이고 거실 창밖으로 다른 집이 안 보여서 프라이버시가 아주 잘 지켜집니다. 집 안에서 편하게 돌아다녀도 눈치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차는 가라지에 2대나 넉넉하게 댈 수 있고 집 앞 도로에도 주차가 가능하니 주차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걸어서 가기에는 땀이 좀 나겠지만 차로 7분만 가면 코스트코와 윌로비 타운센터가 있어서 핫도그 먹으러 가기도 참 편합니다.

6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 흡연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신용 점수 확인과 레퍼런스 체크 그리고 세입자 보험은 필수이니 미리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요약
주소지: 47 7686 209 st Langley, V2Y0R5
연락처: 604-761-7588 • osy1017@gmail.com
렌트비: $3,400 • 보증금: $1,700
집구조: Townhome • 방 4 • 화장실 4 • 면적 1800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인터넷(분할),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사진
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
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