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계약하면 천 달러를 그냥 깎아드리는 집주인의 눈물겨운 포트무디 콘도입니다. 방 두 개와 화장실 두 개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싸움 안 하고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863 Sqft의 쾌적한 공간입니다.
월세는 2,700달러이고 보증금은 반값인 1,350달러입니다. 귀여운 반려동물 동반도 대환영이며 주차 공간과 전용 세탁기,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완벽히 지켜줄 별도 출입문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부터 바로 입주하실 수 있고, 계약을 위해서 세입자 보험과 레퍼런스는 미리 꼼꼼히 챙겨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