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 달 동안 밴쿠버에서 햇살을 받으며 UBC 브레인 여학생과 강제로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예요. 1층이라 계단 오르내릴 걱정 없이 햇살 가득한 거실에서 광합성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숟가락 얹듯이 개인 침구류 하나만 달랑 들고 오시면 바로 입주가 가능한 초간편 하우스예요.
세탁기와 건조기를 돌리러 멀리 갈 필요 없이 집 안에 전용 세탁기가 있고, 모든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까지 월세에 포함되어 있어 숨만 쉬어도 이득인 곳이랍니다. 조용하고 치안 좋은 동네라 밤늦게 다녀도 걱정 없고, 욕조가 있는 공용 욕실에서 밴쿠버의 온천 감성을 느껴보실 수도 있어요.
보증금 400달러에 월세 800달러라는 눈물겨운 갓성비로 밴쿠버의 여름을 한 달간 플렉스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자기소개와 함께 연락의 끈을 잡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