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1존 VCC와 브로드웨이역 인근에서 하우스 로망을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여성 전용 공간이라 보안과 치안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침대 2개가 들어간 널찍한 방은 1인이 쓰시면 월 1,500달러, 둘이서 같이 지내면 1,800달러에 입주할 수 있고, 더블침대 방은 1,300달러로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여기의 최고 장점은 거의 하숙집 수준으로 식생활을 챙겨준다는 점입니다.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 무료는 기본이고, 무려 쌀과 밥, 기본 양념까지 든든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타지에서 밥 굶을 걱정이 없습니다. 주방에는 자취생의 로망인 쿠쿠 압력밥솥부터 오븐, 개인 냉장고, 토스트기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요리 솜씨 발휘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불 빨래가 거뜬한 대형 세탁기에 편리한 방울 세제까지 챙겨주는 배려가 돋보입니다. 다운타운 직행 버스가 걸어서 2분, 전철 노선 2개가 도보 12분 거리에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매우 편안합니다. 근처에 예쁜 호수와 공원도 있으니 산책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한국에서도 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니 부담 없이 카톡이나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