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마운트 베이커와 프레이저 강을 내려다보며 뉴욕 펜트하우스 부럽지 않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이 나왔습니다. 무려 1,544 sqft라는 광활한 넓이에 높은 천장과 오픈 컨셉 구조로 되어 있어서 집 안에서 뛰어다녀도 될 정도입니다.
바닥은 번쩍이는 하드우드로 깔려 있고 주방에는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가전제품과 고급 화강암 카운터탑이 있어서 요리할 맛이 제대로 납니다. 게다가 각 침실에서 발코니로 바로 나갈 수 있어서 아침 공기 마시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위치도 기가 막힙니다. 스카이트레인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루히드 타운센터와 한인 마켓도 코앞이라 한국 음식이 그리울 틈이 없습니다. 주차도 나란히 두 대나 가능하고 스토리지 락커까지 주어지니 짐이 아무리 많아도 걱정 없습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고 월 렌트비는 4,800달러에 보증금은 2,400달러입니다. 관심 있으면 얼른 이메일로 연락해서 구경하러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