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태어나 아직 돌도 안 지난 아주 파릇파릇한 새 집이 나왔습니다. 버퀴틀람 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라 아침에 5분 더 자다가 전속력으로 달리면 지각은 면할 수 있는 아주 기막힌 위치에 있습니다.
방 3개에 화장실 3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할 필요도 전혀 없고, 심지어 여름철 필수품인 에어컨도 이미 들어가 있어서 더위 걱정도 없습니다. 차도 지하에 두 대나 대놓을 수 있으니 주차 딱지 끊길 일은 평생 없을 겁니다.
클럽하우스랑 야외 바베큐 공간까지 있어서 주말에 고기 구우며 신선놀음하기에 딱 좋습니다. 반려동물은 안 되고 담배도 절대 피우면 안 되지만, 그만큼 쾌적하고 깔끔하게 살 수 있으니 서둘러서 구경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