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ave langley에 위치한 2005년산 하우스 베이스먼트인데, 아주 귀한 조건으로 나왔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1,5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750달러로 지갑 사정을 아주 잘 배려해 줍니다. 침실 두 개에 화장실 하나인 구조인데 면적이 1000 Sqft나 되어서 집 안에서 가볍게 유산소 운동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합니다.
가장 좋은 점은 RE Mountain, Peter Ewart, RC Garnet 학교들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등교 셔틀을 타지 않아도 됩니다. 게다가 코스트코와 월마트도 도보 쇼핑 생활권이라 튼튼한 장바구니와 두 다리만 있으면 카트 없이도 장을 볼 수 있습니다.
집주인 부부만 살고 계시는 조용한 주택가라서 이웃 소음 스트레스에서 완벽히 해방될 수 있습니다. 다만 평화를 사랑하는 공간이라 반려동물이나 홈파티, 흡연은 정중하게 사양하고 있습니다.
유틸리티는 가볍게 3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되고 인터넷은 요금 걱정 없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더운 여름을 구원해 줄 에어컨도 완비되어 있고, 전용 세탁기와 따로 쓰는 출입문이 있어서 서로 마주칠 일 없이 완벽한 독립 생활이 보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