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집주인 부부 두 분만 살고 계셔서 세상 조용하고 평화로운 캐나다 랭리의 하우스 베이스먼트 공간입니다. 학교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장보기도 코스트코와 월마트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카트 끌고 산책 다녀오기 딱 좋습니다.
공간도 사진보다 훨씬 넓어서 실제로 보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인터넷도 공짜로 포함되어 있고 개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독립적인 생활이 완벽하게 보장됩니다. 올여름 더위 걱정 없는 에어컨까지 빵빵하게 돌아갑니다.
단, 반려동물과 파티, 그리고 흡연은 절대 사절하는 아주 청정한 곳이니까 조용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분들은 서둘러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