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동안 조용히 살면 한 달치 방값을 기적처럼 깎아주시는 넉넉한 인심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코퀴틀람의 한적하고 조용한 하우스에서 함께 지낼 여성 세입자를 구하고 계십니다.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로 가구부터 냉장고, 초고속 인터넷, 유틸리티까지 전부 다 꼼꼼하게 챙겨두셨습니다. 게다가 욕실을 단독으로 쓰실지 쉐어하실지에 따라 금액도 다르게 맞춰갈 수 있어 합리적입니다.
주변 대중교통이 아주 편리해서 뚜벅이 생활도 걱정 없고 주차도 아주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반려동물과 흡연은 절대 안 되니 조용하고 쾌적하게 힐링하실 분들에게 적극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