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과 벽간소음에 고통받던 영혼들에게 평화를 안겨줄 탑층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양옆에 이웃이 없어서 프라이빗함의 끝판왕을 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집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서 아침마다 풀냄새 맡으며 산책하기 딱 좋습니다. 게다가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 미니골프까지 갖춰진 리조트급 공용시설이 있으니 굳이 멀리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정수기와 LG 세탁기, 건조기까지 완비되어 편리함 그 자체입니다.
로히드 스카이트레인역까지 걸어서 7분이면 가고 코스트코와 한인마트도 아주 가깝습니다. 월세는 2600불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300불입니다. 6월 말부터 바로 들어올 수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