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2019년생 아주 젊고 건강한 지하 스위트룸입니다. 지하라고 어두컴컴할 것이라는 편견은 정중히 거부하겠습니다. 남향 창문이 있어서 햇빛이 화사하게 들어오고, 겨울에는 발바닥을 뜨끈하게 지질 수 있는 바닥 난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침대부터 세탁기, 건조기까지 몸만 쏙 들어오면 되는 풀옵션 구성입니다. 개별 출입구가 따로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장되며,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집 근처에 학교와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렌트비는 월 2,000달러에 보증금은 1,000달러입니다. 인터넷 요금은 집주인 Simon님이 시원하게 쏘시지만, 공과금 30%와 세입자 보험은 깔끔하게 챙겨주셔야 합니다. 담배나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양하며, 1년 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778-819-6809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