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역세권 도보 3분이라는 환상적인 위치에 있는 집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Stadium-Chinatown 역에서 진짜 딱 3분만 걸으면 집에 도착하니까 유산소 운동은 다른 데서 하셔야 합니다. 게다가 소형 댕댕이나 냥이 같은 귀여운 반려동물도 같이 살 수 있는 아주 귀한 곳입니다.
카펫이 전혀 없는 깔끔한 681스퀘어피트 공간을 온전히 혼자서 다 쓸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 하나에 덴 하나, 그리고 플렉스룸까지 있어서 짐이 많으셔도 걱정 없습니다. 가구랑 가전제품도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포터블 에어컨이랑 청소기, 심지어 선풍기까지 다 두고 가신다고 합니다.
주차 걱정 없는 전용 지하 주차 공간도 있고 세탁기도 집 안에 따로 있으니까 빨래방 찾아 삼만리 안 하셔도 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밴쿠버 다운타운의 핫플레이스들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고 싶으시다면 늦기 전에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