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발을 들이면 기본 4년에서 12년은 살다가 집을 사서 나간다는 기적의 터를 지닌 1층 단독 주택입니다. 얼마나 아늑하고 살기 좋은지, 기존에 살던 분들이 집주인을 따라 이사까지 다닐 정도라니 말 다 한 셈입니다.
이곳은 일류 호텔 사장님도 청결도 검사하러 왔다가 무릎을 꿇고 갈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널찍한 안방과 거실을 자랑하며, 심지어 거실에는 탁구대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집에서도 올림픽급 랠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옷이 아무리 많아도 넉넉하게 들어갈 거대한 크로셑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통도 아주 훌륭해서 차가 없어도 아무 지장 없이 살 수 있는 편리한 곳입니다. 코퀴틀람 센트럴 역까지 걸어서 딱 9분, 버스 정류장은 5분이면 도착합니다. 게다가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까지 렌트비에 전부 포함되어 있어 지갑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별도의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 에어컨과 히터까지 모두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완벽한 독립 생활이 보장됩니다. 혹시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필요하시다면 월 2900달러에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니 마음 편히 직접 와서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