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역에서 진짜로 엎어지면 코가 닿아버리는 기적의 초역세권입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분밖에 안 걸려서 지각하고 싶어도 지각하기 힘든 눈물겨운 위치를 자랑합니다. 메트로타운도 지하철로 단 2분 거리라 쇼핑하다가 통장이 탕진되기 딱 좋은 곳입니다.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되도록 가구와 전자제품들이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리클라이너 소파에 파묻혀서 편안하게 TV를 보거나 에어프라이어로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드실 수 있습니다.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도 완비되어 있어 빨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아쉽게도 반려동물 동반과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1,200달러이며, 상세 정보에 표기된 월세 가격은 0달러이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실제 조율 조건은 직접 문의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