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전설이 될 초신축 1베드룸 콘도가 나왔습니다. 아직 아무도 살지 않아서 문을 열면 새집 냄새가 솔솔 풍기는 그런 곳입니다. 22층이라 전망도 끝내주고 스카이트레인역까지 뛰어가지 않고 그냥 걸어가도 2분이면 도착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 수 있고 실내에 세탁기와 건조기도 갖춰져 있어서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건물 50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있어서 성공한 사람의 기분을 만끽하며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고, 헬스장과 코워킹 스페이스까지 입주민 전용 시설들이 가득합니다.
한 달 렌트비는 20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반 달치인 1000달러입니다. 귀여운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하는 것도 가능하니까 바로 짐 싸서 즉시 입주만 하시면 됩니다. 1년 이상 마음 편히 사시면서 새 콘도의 첫 주인공이 되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