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딱 3분이면 도착하는 엄청난 위치의 집이 나왔습니다. 버스 정류장은 도보로 단 1분 거리에 있어서 밴쿠버의 비 내리는 날씨에도 젖을 틈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식료품점, 레스토랑, 은행, 약국까지 전부 걸어서 1분에서 3분이면 해결되는 슬세권의 끝판왕입니다.
걸어서 5분에서 10분만 나가면 바다와 숲이 눈앞에 펼쳐져서 밴쿠버 감성의 매일 산책도 가능합니다. 침대와 가구가 다 갖춰져 있고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현재 즉시 들어올 수 있는 방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넓고 아늑한 베이스먼트는 더블사이즈 침대가 포함되어 2000불이고, 전망 좋은 2층 룸은 1200불입니다. 2009년에 지어진 깔끔한 집이며 세입자 보험도 제공되니 안심하고 편하게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