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평화로운 버크 마운틴에 숨겨진 지상층 보물 같은 1베드룸 집을 소개합니다. 2009년에 태어나서 아직 쌩쌩하고 구조도 실용적이라 혼자 살거나 둘이 살기에 아주 넉넉합니다.
매달 나가는 전기세와 가스비 그리고 인터넷 요금 때문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월세 1,600달러에 유틸리티가 전부 들어가 있어서 집주인분이 지갑 사정을 지켜주는 수호천사나 다름없습니다. 게다가 소파만 빼고 웬만한 가구는 다 지원되니 몸만 가볍게 오시면 됩니다. 원하시면 가구 없이 미니멀 라이프도 가능합니다.
다만 담배는 절대 금물이고 댕댕이나 냥이 같은 반려동물은 함께 입주할 수 없습니다. 즉시 입주할 수 있으며 최소 1년은 계약하셔야 합니다. 세탁기도 집 내부에 따로 있고 출입문도 독점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편하게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