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Willoughby의 조용하고 아주 평화로운 주거 단지에 위치한 운동장 크기의 1베드룸 지하 스위트입니다. 실사용 공간이 900스퀘어피트에 달해 혼자 굴러다녀도 벽에 부딪힐 일이 없고, 커플이 함께 오순도순 지내기에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 넉넉한 크기입니다.
월세는 1,400달러인데 여기에는 무려 전기세와 초고속 인터넷 요금까지 몽땅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사정을 확실하게 지켜줄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700달러이며, 사생활이 아주 소중한 분들을 위해 독립된 별도 출입문이 존재하고 세탁기도 단독으로 시원하게 돌릴 수 있습니다.
근처에 코스트코와 월마트, 그리고 윌로브룩 몰까지 있어서 생필품 쇼핑 걱정은 전혀 없고, 1번 고속도로 진입로도 코앞이라 어디든 빠르게 탈출하기 좋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 서둘러 연락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