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라고 얕봤다가는 엄청난 면적에 길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버나비 남부에 정말 넓고 조용한 집이 나와서 이렇게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지하라고 하면 보통 좁고 답답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은 무려 1,499 스퀘어피트나 되는 광활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웬만한 하우스 전체 크기 수준이라서 지하에서 술래잡기를 해도 될 정도로 넉넉합니다.

최근에 레노베이션을 깔끔하게 완료해서 반짝거리는 새 가전제품들이 가득합니다. 게다가 지하실 생활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별도의 전용 출입문이 있어서 집주인과 마주치지 않고 편하게 출입할 수 있습니다. 바닥난방도 아주 잘 되어서 겨울에는 뜨끈한 온돌방처럼 따뜻하고 여름에는 천연 동굴처럼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교통과 입지 또한 매우 훌륭합니다. 1번 하이웨이가 바로 옆이라 어디로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고,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딱 5분 거리입니다. 주변에 학군도 좋아서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반려동물과 흡연은 정중히 거절하며,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요약
주소지: 6711 Mason Court Burnaby, V5E4J2
연락처: 6047624200 • pm@wynnrealty.ca
렌트비: $1,950 • 보증금: $975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1499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바닥난방, 자연채광
사진
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
3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