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플리트우드에 드디어 아무도 안 살았던 완전 새 콘도가 나왔습니다. 2026년 신축이라 아직 문손잡이도 빳빳하고 주방 가전도 첫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조는 주니어 2베드룸에 욕실 1개인데, 혼자 넓게 쓰시거나 사이좋게 둘이 살기에 아주 딱 맞습니다. 1층이라 승강기 기다릴 필요 없이 문 열고 쏙 들어가시면 됩니다.
주차 걱정하실 필요 없게 전기차 충전 가능한 주차 자리도 하나 있고, 집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다 있어서 빨래방 찾아다니는 서러움은 이제 끝입니다. 게다가 콘도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센터와 요가 스튜디오가 있어서 헬스장 기부 천사 생활도 청산하실 수 있습니다.
미래에 들어설 스카이트레인 역도 코앞이라 나중에 교통 요지가 될 곳입니다. 최소 1년 동안 내 집처럼 아껴주실 분을 찾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자기소개와 함께 편하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