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에서 걸어서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기가 막힌 위치에 아주 살기 편한 방이 나왔습니다. 근처에 한인마트와 월마트가 다 있어서 생활 인프라는 정말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이 방의 대단한 점은 개인 냉장고와 전용 화장실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을 하거나 내 음료수가 사라지는 슬픈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침대와 가구가 다 준비되어 있고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포함이라 몸만 오셔도 편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월 1100달러에 보증금은 550달러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여성분을 선호한다고 하니 마음에 드신다면 604-240-7030으로 편하게 문자나 전화를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