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메트로타운의 아주 살기 좋은 하우스인데 가격이 꽤나 착하게 나왔습니다. 대문과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마치 나만의 독립된 성에 사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집주인 눈치 볼 필요 없이 밤늦게 치킨 배달을 시켜도 들킬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침실이 두 개에 화장실이 하나라 마음 맞는 동료나 친구와 함께 살기에 딱 적절합니다. 기본적으로 침대나 식기 같은 가구와 가전제품이 다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볍게 쏙 들어가면 됩니다. 게다가 인터넷과 유틸리티 비용이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한 달 고정 지출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주변에 한국 마트와 전철역이 가까워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넓은 뒷마당에는 전용 테이블 세트까지 있으니 날씨 좋은 날 시원한 맥주 한잔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비흡연자이면서 반려동물 없이 깔끔하게 지내실 분들이라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