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타운 중심가에 있는 비즐리 콘도인데, 문 열고 나가면 맛집과 카페가 널려 있어서 지갑 털리기 딱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서관이랑 경기장도 도보 거리라 강제 문화생활이 가능합니다.
북동향이라 아침 햇살에 강제 기상할 걱정 없이 26층의 탁 트인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룸 느낌의 1베드룸과 덴 구조라서 덴을 작업 공간이나 짐짝 보관소로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랑 보관함도 각각 하나씩 있어서 짐이 많아도 든든합니다.
다만 집안에 스테인리스 가전이랑 화강암 조리대가 있어서 요리할 때 요리사 빙의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즉시 혹은 7월 1일부터 들어올 수 있으며 최소 1년 계약 조건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려동물과 흡연은 금지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쇼잉을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