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광활한 초록빛 골프장이 펼쳐져 있어서 라운딩 안 돌아도 눈 피로가 싹 가시는 고층 콘도입니다. 2022년에 지어져서 아직 새집 느낌이 가득하고 아주 깔끔합니다. 침실 하나에 덴이 딸려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쏠쏠하게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여름에 더위 많이 타서 걱정이라면 에어컨이 아주 시원하게 작동하니 땀 흘릴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게다가 로히드 한인타운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한국 음식 땡길 때나 한인 마트 갈 때 신속하게 다녀오기 편리합니다. 전용 주차 공간도 한 자리 깔끔하게 나오니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보증금 천이백 달러에 월세는 이천사백 달러인데 이 끝내주는 전망과 접근성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선택이 될 겁니다. 즉시 들어와서 살 수 있으니 좋은 기회 놓치지 말고 서둘러서 연락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