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역 바로 앞이라 아침잠 10분 더 쟁취할 수 있는 초역세권 집이 나왔어요. 게다가 세이프웨이랑 같은 건물이라서 아래층으로 엘리베이터만 타고 내려가면 장보기가 끝나버립니다. 이 정도면 냉장고를 따로 살 필요 없이 아래층 마트를 내 집 냉장고처럼 쓸 수 있는 수준이에요.
방 2개에 화장실 2개 구조라 룸메이트랑 살기에도 정말 편하고요, 2018년에 지어진 비교적 신축이라 아주 깨끗합니다. 850 Sqft 면적이라 공간도 넉넉하고, 유틸리티 포함에 주차까지 되니까 추가 지출 걱정도 확 줄어듭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으니 가을 이사 계획 있으시면 미리 선점해 보세요. 렌트비는 월 2,7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1,350달러입니다. 인기 많을 것 같으니 고민하지 말고 빠르게 연락해 보세요.



